이렇게 오래 비워놔도 되는 것인가! 하고 방금 생각했다. -_-
고대디닷컴에서 메일이 왔더라. 계정갱신 하시라며.
메일 확인하자마자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갱신따위, 하지 않아'라고 마음먹었다.
역시 애엄마는 애엄마인가..
사실 옛날꽃날부터 써오던 홈페이지의 수차례의 리뉴얼 중 미니홈피, 블로그 등이 대거 등장하면서
온라인에 집짓기가 굉장히 산발적이 되버렸는데 (내 홈페이지가)
싸이월드 - 블로그 - 그냥 여기 가 왔다갔다 하기를 수차례
모든게 귀찮아져버렸다!!!!!
하지만 아가를 낳은 후로 아가랑 꼭 붙어있는 관계상, 스마트폰으로 쉽게 업로드 가능한 싸이월드는 꾸준히 쓰고 있다.
이것이야말로 누구를 보여주기 위함이 아닌, 뭔가를 해야하기 때문에!! 라거나.. 아가가 너무 귀여워서
어딘가에 기록을 해둬야만 한다는 압박감에... 쿨럭,
어쨌거나 곰곰 생각해보니 (30초쯤) , 시간만 허락한다면 이제 온라인 라이프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하고 싶다.
노가다로 집짓던 개인홈페이지의 시대가 지나고 나니 서핑의 중심이 네이버다.
정보를 찾는 곳도 네이버, 공유하는 곳도 네이버.. 블로그도 네이버의 그것이 가장 맘에 들어서,
뭐.. 내가 컴퓨터 앞에 앉을 시간이 확보가 되는 날이 온다면야, 시작해봄세.
아직은 육아가 힘들어서 아가가 잘 때 나도 무조건 쉬어야 한다는 마음이 강해서, 블로깅 따위 할 수 없거든!
누가 무슨 상관이겠냐만은...
어쨌거나, 갱신따위, 하지 않아.라고. 훗.
고대디닷컴에서 메일이 왔더라. 계정갱신 하시라며.
메일 확인하자마자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갱신따위, 하지 않아'라고 마음먹었다.
역시 애엄마는 애엄마인가..
사실 옛날꽃날부터 써오던 홈페이지의 수차례의 리뉴얼 중 미니홈피, 블로그 등이 대거 등장하면서
온라인에 집짓기가 굉장히 산발적이 되버렸는데 (내 홈페이지가)
싸이월드 - 블로그 - 그냥 여기 가 왔다갔다 하기를 수차례
모든게 귀찮아져버렸다!!!!!
하지만 아가를 낳은 후로 아가랑 꼭 붙어있는 관계상, 스마트폰으로 쉽게 업로드 가능한 싸이월드는 꾸준히 쓰고 있다.
이것이야말로 누구를 보여주기 위함이 아닌, 뭔가를 해야하기 때문에!! 라거나.. 아가가 너무 귀여워서
어딘가에 기록을 해둬야만 한다는 압박감에... 쿨럭,
어쨌거나 곰곰 생각해보니 (30초쯤) , 시간만 허락한다면 이제 온라인 라이프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하고 싶다.
노가다로 집짓던 개인홈페이지의 시대가 지나고 나니 서핑의 중심이 네이버다.
정보를 찾는 곳도 네이버, 공유하는 곳도 네이버.. 블로그도 네이버의 그것이 가장 맘에 들어서,
뭐.. 내가 컴퓨터 앞에 앉을 시간이 확보가 되는 날이 온다면야, 시작해봄세.
아직은 육아가 힘들어서 아가가 잘 때 나도 무조건 쉬어야 한다는 마음이 강해서, 블로깅 따위 할 수 없거든!
누가 무슨 상관이겠냐만은...
어쨌거나, 갱신따위, 하지 않아.라고. 훗.

최근 덧글